'세종대 비 최기왕 내가 키웠어' 김형남의 첫공연 기대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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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비 최기왕 내가 키웠어' 김형남의 첫공연 기대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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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3막 ‘군대 이야기’ 연평도 도발 사건 맞물려 펼쳐

^^^▲ 김형남 교수 첫 공연오는 30일 대학로 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세종대 무용과 김형남 교수가 “태양과 나”를 선보인다.^^^
세종대 비로 유명한 CF 안무감독의 사부격인 김형남 교수가 첫공연 펼친다.

오는 30일 대학로 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세종대 무용과 김형남 교수가 “태양과 나”를 선보인다. 교수로 부임 후 첫 선보이는 작품이라 무용계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

그간 김 교수는 작품 중에는 겨울이야기, 화성에서 꿈꾸다, 로미와 줄리엣 등의 안무를 맡았으며, 1998년 서울무용제에서 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공연보다 김형남 교수의 지극한 후배사랑이 더욱 화제다. 케이블 tvN '러브 스위치'에서 나와 화제가 된 최기왕을 키워낸 교수로 유명하다. 비와 완벽히 닮은 최기왕 안무가를 CF 안무감독으로 배출시키기도 했다.

힙합과 현대무용을 적절히 믹스하여 광고속 유행 안무 제조기인 최기왕 감독에게 김형남 교수가 현대무용을 직접 트레이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태양과 나 작품 중 3막에서는 군대 이야기가 무용극으로 소개된다. 북측의 연평도 포격 도발 사건과 연예인 병역 비리로 몸살을 앓고 있는 중대한 시점에 군대라는 소재를 어떻게 무용극으로 풀어나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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