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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회 중인 서울 중랑구의회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중랑구의회는25일 열린 이번 정례회의를 통해 각 상임위원회별로 2011년도 일반및 특별회계 세입, 세출예산안 그리고 일반안건을 심사하며, 12월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은 구정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사항과 주요 현안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12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2011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한다.
이번에 제출된 2011년도 일반,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은 일반회계 3,093억 원, 특별회계 199억 원 등 3,292억 원으로 전년 대비 252억 원(8.3%)이 증액된 규모다.
마지막 날인 15일에는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지역치안협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중랑구 구세 기본조례안 ▲건전한 음주문화 환경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자원재활용 선별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국민주택사업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조례안 ▲중랑구세 감면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중랑구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도로명주소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공동주택 관리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옥외광고물 등 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과 2011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등을 처리한 후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중랑구의회 김수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는2011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 그리고 주민생활과 밀접한 각종 조례안을 심사하고, 2011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 청취와 주민의 궁금증을 풀어 드릴 수 있는 구정에 관한 질문을 실시하는 등 매우 중요한 회기라고 말했다.
김 의장은 또 "집행부에서 편성, 제출한 2011년도 예산은 특별회계 199억원을 포함하여 총 3천 2백 9십 2억원으로 지역발전 사업과 구정살림을 하기에는 적은 예산이지만 구민의 소중한 혈세인 만큼 예산의 낭비를 예방하고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꼼꼼히 심사해 주실 것을 동료의원들에게 당부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정례회가 2010년도를 마무리하고 2011년도에 추진할 주요사업들에 대하여 다시 한번 점검하고 준비하는 때인 점을 감안하여 내실있는 회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독거노인과 소외계층 등 년말 연시를 맞아 우리주변에 어려운 저소득주민들이 동절기 생활안전과 지원에 어려운 점이 없도록 가별히 신경 써 달라고 집행부에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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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과 소통하는 서울 중랑구의회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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