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김정일 죽은 모택동에 아첨떨기 바빠
스크롤 이동 상태바
산 김정일 죽은 모택동에 아첨떨기 바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모안영 전사 60주년 기념화환, TV연속극 시사회개최

^^^▲ 북한 김정일과 중국 후진타오 주석
ⓒ 뉴스타운^^^
북괴 '조선중앙통신'은 김일성 6.25 남침전쟁에 지원군으로 참전했다가 1950년 11월 25일 전사한 모택동의 아들 모안영의 묘소에 남침전범집단 쉬고 김정일이 '국방위원회위원장 겸 조선인민군총사령관' 명의로 25일 화환을 보냈다고 보도 했다.

연평도 기습포격으로 국지전을 도발해 놓고 코너에 몰리자 '중국'에 매달리기 위해 죽은 모택동에 아부하기 위해 모안영의 묘소에 화환을 보내는 한편 방송 영화예술인들을 동원하여 중국 TV연속극 '모안영' 시사회를 갖는 등 아첨을 떨고 있다.

이런 모습이 소위 북이 말하는 자주요 주체의 진면목이라는 사실을 남에 있는 김대중과 노무현 잔당 및 민노당과 민주당에 침투한 '미전향 주사파'들과 진보연합을 비롯한 민노총과 전교조 한총련 범민련 6.15 실천연대 등 촛불폭도만 모를 것이다.

비록 적군이었다지만 중국의 최고통치자 모택동의 아들이 남의 나라 전쟁에 참전해서 전사 했다는 사실하나만을 가지고 말한다면 군 면탈자들이 활개를 치는 우리나라에서 떠벌여 대는 노블리스 오블리제라든가 '공정' 타령은 공허하게만 들린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