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안영 전사 60주년 기념화환, TV연속극 시사회개최
![]() | ||
| ^^^▲ 북한 김정일과 중국 후진타오 주석 ⓒ 뉴스타운^^^ | ||
연평도 기습포격으로 국지전을 도발해 놓고 코너에 몰리자 '중국'에 매달리기 위해 죽은 모택동에 아부하기 위해 모안영의 묘소에 화환을 보내는 한편 방송 영화예술인들을 동원하여 중국 TV연속극 '모안영' 시사회를 갖는 등 아첨을 떨고 있다.
이런 모습이 소위 북이 말하는 자주요 주체의 진면목이라는 사실을 남에 있는 김대중과 노무현 잔당 및 민노당과 민주당에 침투한 '미전향 주사파'들과 진보연합을 비롯한 민노총과 전교조 한총련 범민련 6.15 실천연대 등 촛불폭도만 모를 것이다.
비록 적군이었다지만 중국의 최고통치자 모택동의 아들이 남의 나라 전쟁에 참전해서 전사 했다는 사실하나만을 가지고 말한다면 군 면탈자들이 활개를 치는 우리나라에서 떠벌여 대는 노블리스 오블리제라든가 '공정' 타령은 공허하게만 들린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