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군은 제설차, 살포기 등 제설장비와 염화칼슘, 모래주머니 등 자재와 인원을 사전에 확보하고, 적설량에 따라 단계별로 제설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관내 유관기관과 협조체제를 구축해 강설시 신속하게 대처하고 상호 지원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장비가 부족한 읍・면에 트랙터용 제설기 31대를 재난관리기금을 통해 구입 지원할 계획이며 마을안길과 이면도로는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조속한 제설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읍・면별로 자체 제설단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폭설시 눈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서는 주민들 스스로 제설작업에 참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내 가족・내 이웃의 안전을 위해 내 집 앞・내 점포 앞・우리 동네 눈은 내가 치우는 자율적인 제설을 적극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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