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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역사상 가장 발칙한 커플의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발칙한 연애담 <쩨쩨한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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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이제까지 한국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귀엽고 코믹한 '몸으로 선보이는 19금' 화면들은 짜릿한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게 해준다.
등장하는 대사만 모아도 19금 어록을 만들 수 있을 정도로 발칙한 대사들은 관객들에게 일반적인 로맨틱 코미디의 전형성을 무너트리며 속살을 까발리는 듯 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 날 이선균, 최강희, 류현경, 오정세가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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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신에 대해 이선균은 "옥희에서 키스 왕으로 나와서 이번 작품에서 부담 되었다"며, "배우끼리 약속을 하기에는 애매하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여배우가 과감하게 해주면 남자 배우가 편해지는데, 강희씨가 받아주어서 쉽게 하였다"라고 전했다.
노출 신에 대해 이선균은 "급 관리하다보니 한 달 전부터 체계적으로 하였다"며, "다이어트 하면 신경질적이고 예민해진다"라고 맗했다.
이어서, "베드신 이후에 촬영 현장이 즐거웠다"라고 밝혔다.
최강희에 대해 이선균은 "시나리오를 보고 최강희씨가 어울릴거라고 생각하였다"며, "지금까지 본 최강희 모습 중에 제일 귀여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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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류현경씨가 별명이 유기견이다"며, "다림이 같이 뻔뻔하고, 외모에 신경도 안 쓰는 여자이고 싶다"라고 밝혔다.
키스 신에 대해 최강희는 "'달콤 살벌한' 에서 해봐서 이번 작품에서는 어려움이 없었다"며, "겨드랑이로 돌진하는 장면에서 남자 배우가 안쓰러웠다고"라고 전했다.
미니스커트를 많이 입은 것에 대해 최강희는 "연기 제약을 줄까봐 신경 쓰였다"며, "대본 리딩 때부터 행동도 말 차림도 비슷한 척 하였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노래방에서 연습도 하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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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에 대해 류현경은 "섹시한 여자가 아니고 순수한 여자라고 생각하였다"며, "들이대는 모습을 보고 순수한 아이라고 생각하여 힘든 점은 없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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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에 대해 오정세는 "배우 최강희가 해서 다림 역이 잘 녹아 난던것 같다"라고 밝혔다.
영화 <쩨쩨한 로맨스>는 오는 12월 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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