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쩨쩨한 로맨스' 언론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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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쩨쩨한 로맨스' 언론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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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입구 롯데시네마

^^^ⓒ 뉴스타운 김기영^^^
25일 오후2시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쩨쩨한 로맨스>(연출 김정훈)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지구 역사상 가장 발칙한 커플의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발칙한 연애담 <쩨쩨한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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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 성인 만화 제작기를 다루고 있는 <쩨쩨한 로맨스>는 민망하고 낯뜨거운 19금 대사도 아무렇지 않게 오간다. '다림'은 팔뚝만한 페니스를 운운하며 "내가 아는 남자들은 다 이만하던데?"라며 능청을 떠는가 하면 '정배'는 "풍만한 가슴은 모든 남자의 로망이자 성인 만화의 존재 이유거든"라고 뻔뻔하게 가슴 예찬을 펼친다.

여기에 이제까지 한국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귀엽고 코믹한 '몸으로 선보이는 19금' 화면들은 짜릿한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게 해준다.

등장하는 대사만 모아도 19금 어록을 만들 수 있을 정도로 발칙한 대사들은 관객들에게 일반적인 로맨틱 코미디의 전형성을 무너트리며 속살을 까발리는 듯 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 날 이선균, 최강희, 류현경, 오정세가 참석하였다.

^^^ⓒ 뉴스타운 김기영^^^
'정배' 역에 대해 이선균은 에피소드에 대해 "배우들이 연기가 끝나도 집에 안 가고 학교 동아리방 같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키스 신에 대해 이선균은 "옥희에서 키스 왕으로 나와서 이번 작품에서 부담 되었다"며, "배우끼리 약속을 하기에는 애매하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여배우가 과감하게 해주면 남자 배우가 편해지는데, 강희씨가 받아주어서 쉽게 하였다"라고 전했다.

노출 신에 대해 이선균은 "급 관리하다보니 한 달 전부터 체계적으로 하였다"며, "다이어트 하면 신경질적이고 예민해진다"라고 맗했다.

이어서, "베드신 이후에 촬영 현장이 즐거웠다"라고 밝혔다.

최강희에 대해 이선균은 "시나리오를 보고 최강희씨가 어울릴거라고 생각하였다"며, "지금까지 본 최강희 모습 중에 제일 귀여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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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 역의 최강희는 에피소드에 대해 "오정세, 류현경 두 분이 분위기 메이커였다"며, "촬영장에서 항상 함께했다. 후시 녹음 때에도 함께하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서, "류현경씨가 별명이 유기견이다"며, "다림이 같이 뻔뻔하고, 외모에 신경도 안 쓰는 여자이고 싶다"라고 밝혔다.

키스 신에 대해 최강희는 "'달콤 살벌한' 에서 해봐서 이번 작품에서는 어려움이 없었다"며, "겨드랑이로 돌진하는 장면에서 남자 배우가 안쓰러웠다고"라고 전했다.

미니스커트를 많이 입은 것에 대해 최강희는 "연기 제약을 줄까봐 신경 쓰였다"며, "대본 리딩 때부터 행동도 말 차림도 비슷한 척 하였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노래방에서 연습도 하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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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경은 "이선균, 최강희씨 두 분이 스타인데, 촬영장의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하였다"라고 밝혔다.

역할에 대해 류현경은 "섹시한 여자가 아니고 순수한 여자라고 생각하였다"며, "들이대는 모습을 보고 순수한 아이라고 생각하여 힘든 점은 없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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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세는 에피소드에 대해 "너무나 좋았던 촬영 현장이었다"라고 전했다.

최강희에 대해 오정세는 "배우 최강희가 해서 다림 역이 잘 녹아 난던것 같다"라고 밝혔다.

영화 <쩨쩨한 로맨스>는 오는 12월 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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