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시상식에는 입상한 교사 643명을 대표하여 1등급 수상자 110명이 참가한 가운데 간단한 식전 축하공연과 함께 상장 수여식을 가진다.
올해 수업연구발표대회는 지난 6월과 7월에 실시한 교육지원청 1차대회에 유, 초, 중, 고, 특수학교
의 1천646의 교사들이 참여했고, 이를 통과한 643명의 교사들이 9월과 10월에 실시한 2차 대회에서 수업 실력을 겨루었다.
본 대회의 의의에 대해 부산시교육청은 교장, 교감, 전문직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교수·학습계획안과 수업의 실제를 중심으로 수업 심사를 해, 1등급 110명, 2등급 213명, 3등급 320명이 수상하게 되며, 교육공무원 승진규정에 의한 연구점수를 부여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수업연구발표대회는 지난 2003년부터 시작되어 수업이 우수한 교사를 발굴․포상함으로써 교사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수업 전문성을 신장시켜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교실수업의 질 향상에 큰 기여를 해오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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