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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과 소장회의를 주재하고 있는 김선교 양평군수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특히 “공공일자리부문 사업추진 후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수렴하고 귀를 열어 2011년 노인일자리를 비롯한 공공일자리 부문이 주민편의 사업으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또 앞으로 중점적으로 ▲일자리 미스매치해소 ▲청년창업 활성화 ▲사회적기업 육성 ▲일자리 공시제 계획수립 등에 깊은 관심을 갖고 사업추진에 임해야 한다며 일자리 창출 노력을 재차 강조했다.
김선교 군수는 “지역 일자리공시제는 군수 임기중 일자리창출에 관한 메니페스토와 같다”며 “전 실과소장은 일자리 공시제 사업계획이 조속히 수립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올해 47억3500만원을 투입해 공공근로, 희망근로, 노인일자리사업 등 공공일자리부문 6개 사업, 1,688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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