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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대식에는 인천 서구청장(전년성)이 참석하여 기술지원대원 40명에 대한 위촉장 전달 및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서구는 지난 7월부터 기술지원대 전국 시범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광역화되고 복잡해진 재난에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민방위기술지원대원을 모집하여 현재 대장(구청장)과 부대장(재난관리과장)을 포함하여 5개제대 42명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민방위 기술지원대로 편성된 대원들은 민방위대 활동뿐만 아니라 재난복구, 재난예방, 시설관리 활동 등을 수행하며, 특히 재난․재해 시설 등 현장 복구지원을 중점으로 활동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발대식을 통하여 민방위대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활용하여 민방위기술지원대가 급변하는 안보상황과 각종 재난․재해시 전문적으로 대응하고 예방하는 전문 핵심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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