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부산시당, 낙동강살리기 현안점검 당정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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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부산시당, 낙동강살리기 현안점검 당정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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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김정훈 위원장과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및 부산시관계자 참석

한나라당 부산시당은 11월 24일 12시에 ‘낙동강살리기 현안점검 당정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당정회의에는 시당 위원장인 김정훈 국회의원을 비롯해 임경국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및 부산시청 관련 실·국장 등이 자리를 함께 할 예정이다.

당정회의에 앞서 시당 관계자는 “낙동강살리기를 포함한 4대강 살리기 사업은 기후변화 등으로 인한 물부족 및 홍수에 대비하고, 수자원의 이용률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이다.”며, “아울러 강의 원래 모습을 되찾아 주는 것으로 반복되는 홍수피해를 적극적으로 예방하고, 물부족 국가라는 오명에서 벗어날 수 있는 치수정비사업이다.”고 밝혔다.

이어서 “특히, 야권 일부에서 이를 두고 대운하 사업을 하는 것이라거나 이 때문에 복지예산이 줄었다고 호도하는데 이는 전혀 사실과 다르다.”고 함께 전했다.

한나라당 부산시당과 부산시및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함께 하는 이번 당정회의는 같은 날 오후 4시 민주당을 포함한 야권의 대규모 집회가 예정된 가운데 열려 특히 주목되고 있다.

김정훈 시당위원장은 “4대강 사업은 대운하 사업도 아니고 대운하 사업을 할 의사도 없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드린다.”며, “우리 부산이 낙동강 살리기를 통해 수량을 확보하고, 맑고 건강한 강을 되찾는 것은 미룰 수 없이 시급하고 중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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