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7주년 경우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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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주년 경우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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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동 재향 경우회 남동경찰서 대강당

인천남동 재향 경우회(회장 문 경주)는 지난 19일 남동경찰서 4층 대강당에서 남동경찰서장 및 경우회 회원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6주년 경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문 경주 경우회장은 인사말에서 관심과 배려로 발전하는데 온 힘을 다하는 남동 경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 경찰과 유대를 강화해 치안활동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더욱 노력하겠다. 고 약속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경찰청장 경우회원 김완용, 인천지방경찰청장 서 홍열, 남동경찰서장 김 철후, 박 석호, 고 존수, 경우회장 임 범수, 박 우석, 김 상곤 회원에게 표창과 감사장을 수여했다.

자문위원 서 홍열은 부족한 사람에게 인천지방경찰청장 큰상을 주어 앞으로 경우회가 더욱 발전하는데 미흡하지만 힘을 보태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남동경찰서장(서장 남 현우)은 "열약했던 시절 선배님들의 노고로 오늘날의 후배경찰들이 있으면, 그 정신을 잃지 않고 이어받아 치안이 안정된 남동경찰서를 만드는데 온 힘을 다할 것"이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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