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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생활정치 인천 텃밭포럼’은 공동의장으로는 강부일(전 인천광역시의회 의장)씨, 유 재호(현 남구의회 의원)씨를, 부회장으로는 하 승보(중구의회 의장), 윤 지상(전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김 기순(중구의회 위원), 최만용(전 인천광역시의회 의원)씨를, 고문으로는 이 익진(전 계양구청장), 문 기현(전 서구의회 의장), 김 기성(전 중구의회 의장), 김 홍섭(전 중구청장)씨를 선임했다.
또한 박 우섭 남구청장의 축사와 추 성춘 생활정치아카데미 원장은 특강을 통해 “생활정치아카데미를 일본 마 쓰시다 정 경숙 이상의 생활정치 교육의 요람으로 만들겠다.”면서 “‘텃밭포럼’은 동내 골목에서부터 정치를 바라보기 때문에 생명력이 있으며, 가족공동체가 지탱할 수 있는 마지막 보루를 지키려는 풀뿌리 지도자들의 함성이 파장을 일으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방정치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민들의 생활 속에 접근해야 하는 이유’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전 경애 남구의원은 우리의 꿈과 희망이 인천에서 시작되고 있다고, 지방정치시대에 지금까지의 바람인 진정한 지방정치의 실현이 텃밭포럼을 통해서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앞으로 생활정치 텃밭포럼은 주민에 의한, 주민의 정치 지향 정책대안과 실천의 생활정치 지향 정당, 이념, 지역주의를 넘어서는 소통과 화합 지향 지방화와 지방자치의 강화로 글 로컬 지향 지역밀착형 지도자 양성을 목적으로 지역의 현안에 대한 정책대안 연구와 세미나 개최, 국제교류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전국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생활정치 텃밭포럼 결성’을 통해 12월14일 백범기념관에서 중앙 텃밭포럼을 공식적으로 출범시켜 ‘생활 속으로, 지방 속으로’ 들어가 주민과 함께하는 포럼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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