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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희대학교 중앙도서관 ⓒ 뉴스타운 고재만 기자^^^ | ||
경희대학교(총장 조 인원)는 학교 인근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 회기동 주민 등 지역사회 주민들의 정보지식과 정서를 함양하는 등의 상호 화합과 상생을 도모하기 위하여 오는 22(월) 17시에 중앙도서관 이용에 관한 합의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경희대학교에 따르면 이번 합의식은 지난해에 체결하여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민,학,관 업무협력 협약과 연계된 것으로 경희대학교 중앙도서관의 지적정보자원과 시설을 회기동 주민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함으로써 주민들의 정서와 정보지식 능력을 함양하는 등 보다 다양한 주민편익과 상호 상생을 도모하자는데 학교측과 주민자치위원들간에 합의가 된 것이다.
이번에 체결되는 합의식에서는 도서관 자료 대출은 물론 일반열람실 이용과 정보교육실 이용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이들은 합의식이 끝나면 희망하는 회기동 주민들이 도서관 이용증을 교부받으며 내달 1일부터 경희대학교 중앙도서관 자료를 대출받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뿐만아니라 일정 시간대에 30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중앙도서관내의 정보교육실(컴퓨터교실)을 활용하여 지속적으로 다양한 정보지식 능력을 배양할 수 있게 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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