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괜찮아 아빠딸'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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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괜찮아 아빠딸'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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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SBS

^^^ⓒ 뉴스타운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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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2시 서울 목동 SBS에서 <괜찮아 아빠딸>(연출 고흥식 극본 한준영)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동떨어진 세상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닌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가족의 이야기 <괜찮아 아빠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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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복한 일생을 막연히 기대하여 살아온 가족이 불행을 극복하고 다시 행복한 식탁에 둘러 앉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릴 <괜찮아 아빠딸>은 지금 누리는 평화와 행복이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 것인지, 위기에 처했을 때 가족의 애정이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부모의 사랑이 자식에게 어떻게 자신감과 용기를 갖게 하고, 역경을 헤쳐나가고 희망을 되찾게 하는지, 자식들이 건강한 희망을 향하여 똑바로 설때, 부모의 노고와 희생이 어떻게 보답받는지를 이야기한다.

그리고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불행을 겪는 가족들에게 이겨라, 이겨내라 응원하는 것이 어떤 기적을 가져오는지, 불행은 우리에게도 닥칠 수 있다고 여기며 준비하고 살아가는 것이 어떤 저력을 갖게 하는지, 사색의 계절 만추에 부모 자식 모두에게 깊이 생각하고 느낄 기회를 주는 동시에 세대를 넘어선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이 날 문채원, 전태수, 최자혜, 강민혁, 남지현, 강원, 진세연, 이희진, 강성, 최진혁, 이동해가 참석하였다. 그리고 드라마 OST 주제가를 강성이 불렀다.

^^^ⓒ 뉴스타운 김기영^^^
문채원은 '은채령' 역에 대해 "인복이 많은 것 같다"며, "설레이고 기대되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 동안 연기가 하고 싶었지만, 이번 작품이 시기가 맞아 떨어지는 느낌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연기적으로 보여드릴 수 있는 다양한 작품을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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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수는 '박종석' 역에 대해 "제 역할은 영상이 말해준다"며, "천하의 몹쓸 놈 역을 맡았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표현을 하겠다"며, "작품에 도움을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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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혁은 '황연두' 역에 대해 "출연자분들 등이 많이 도와주셔서 잘 촬영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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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은 '신선해' 역에 대해 "노래를 부르는 무대에만 있다가 연기를 하려고 하니 어색하다"며, "재밌는 모습 보여주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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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은 '정진구' 역에 대해 "참 많이 맞았다"며, "어디로 튈지 모르는 캐릭터를 맡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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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은 '은호령' 역에 대해 "이진 씨 등 예쁜 여배우와 호흡을 맞춰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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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은 '최혁기' 역에 대해 "파스타 이후 이름을 바꾸었다"며, "성숙해가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어서, "연기를 하고 싶어 미칠 지경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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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은 '정세연' 역에 대해 "이런 자리가 처음이라 떨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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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진은 '은애령' 역에 대해 "조심스럽게 시작한 작품이다"며, "선배님들과 호흡을 맞추어 연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잘했다면 칭찬도 해주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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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해는 '최욱기' 역에 대해 "감독님과 스텝분, 출연자분들이 잘해주셔서 쉽게 촬영하고 있다"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게 되어 기분이 좋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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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수 '최덕기' "현실과 가까운 캐릭터라고 생각한다"라고 "앞으로 정말 열심히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월화드라마 <괜찮아 아빠딸>은 오는 22일 저녁8시 50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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