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대상은 부산지역 자활사업 대상자 가운데 창업(예정)및 사업을 영위하는 자로, 매년20억원(2010년 10억원) 규모로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특별금융상품은 기존 미소상품의 금리4.5% 보다 저렴하며, 대출조건및 자기 자금 부담을 낮춰(50%→10%) 신용도와 소득이낮은 금융소외자도 쉽게 대출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허남식 부산시장은 이번 사업은 지자체와 금융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전국 최초의자활사업이라며 자활대상자에게 큰 희망을 주고 다른 시도와 금융기관에도 모범이 될 수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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