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액 3억원에 SK 유니폼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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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라이온즈^^^ | ||
박진만 선수는 지난 11일 소속팀인 삼성라이온즈의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된 이후 SK와이번스와 입단 협상을 진행해오다 17일 오후 대구에서 진상봉 SK와이번스 운영1팀장과 협상을 통해 총액 3억원(연봉 2억5천만원, 옵션 5천만원)에 합의하였다.
박진만 선수는 1996년 현대유니콘스에 입단하여 유격수부분 골든글러브(2000,2001,2004) 3회 수상 및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대표 등 많은 국제대회에 한국대표로 참가했다.
인천고 출신인 박진만 선수는 진 팀장과 계약에 합의하면서 “고향팀 인천 SK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게 돼서 영광이다. 올해 SK가 우승했지만, 내년에도 우승할 수 있도록 일조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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