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우리 만난적 있나요' 언론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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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우리 만난적 있나요' 언론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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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 CGV

^^^ⓒ 뉴스타운 김기영^^^
17일 오후4시 30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우리 만난적 있나요>(연출 임진평)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하나의 꿈으로 연결된 남녀의 450년의 시간을 초월한 판타지 감성 로맨스 <우리 만난적 있나요>.

^^^ⓒ 뉴스타운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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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안동시 정상동의 한 택지지구 개발 중 발견된 '원이 엄마'의 편지를 모티브로 제작된 <우리 만난적 있나요>는 2010년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비젼 익스프레스 부문에 상영되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기도 하였다.

애틋한 러브 스토리에 가을을 한껏 만끽할 수 있는 고즈넉한 안동의 아름다움까지 담고 있다.

새로운 감성과 에너지로 무장하여 올 가을 사랑을 시작하고픈 이들과 사랑을 해 본 적이 있는 모든 이들의 감성을 뜨겁게 자극할 단 하나의 감성 로맨스 영화로 주목 받을 예정이다.

이 날 윤소이, 박재정이 참석하였다.

^^^ⓒ 뉴스타운 김기영^^^
윤소이는 '인우' 역에 대해 "복귀 작품을 따뜻하고 착한 영화를 선택하였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3명의 인물의 성격을 다르게 해보고 싶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재정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 윤소이는 "굉장히 좋았다"며, '배려심이 깊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현장 분위기도 좋았다"며, "엉뚱한 농담도 하였다"라고 밝혔다.

^^^ⓒ 뉴스타운 김기영^^^
박재정은 '은교 '역에 대해 "첫 번째 영화였는데, 영광스럽고 기분이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어릴적부터 영화를 좋아하였고, 경험이자 자산인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되보고 싶은 얼굴에 대해 박재정은 "부모님 얼굴을 해보고 싶고, 부모님의 입장이 되어 살아 보고 싶다"라고 밝혔다.

윤소이와의 연기 호흡에 대해 박재정은 "지칠 때면 윤소이씨가 나타나서 현장 분위기가 밝아 졌다"라고 밝혔다.

영화 <우리 만난적 있나요>는 오는 2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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