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안에 따르면 시는 경인고속도로의 대중교통 활성화와 교통혼잡 완화를 위해 청라∼서인천IC∼신월IC∼서울역을 잇는 13.7㎞ 구간 도로에 중앙버스전용차로를 도입할 계획이며 또 부평계양로(부평나들목~계산삼거리), 서곶로(가정변전소-극동아파트:1.2km), 경명로(북인천IC~계양IC-11㎞구간), 경인로(서울시계~인천시계까지 6.8㎞)), 인주로(인천시청입구삼거리에서 남동구청|남동IC 방면 3.6km) 등 시내 5개 간선도로 26.2㎞에 대해서도 중앙버스전용차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시는 내년 상반기까지 3억원을 들여 기본·실시 설계와 우선 사업대상 노선 확정, 주민설명회 등을 거친뒤 하반기에 중앙차로 도색과 정류장 공사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시는 이를 위해 내년 1월 청라∼서울역 중앙버스전용차로 도입에 대한 타당성 및 교통량 분석 자료를 작성, 경찰청, 국토해양부,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기관에 건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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