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팝스타 '스팅', 내년 1월 내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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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팝스타 '스팅', 내년 1월 내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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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1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서 공연

영국의 대표 뮤지션 스팅(Sting)이 내년 초 내한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현대카드는 내년 1월 11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XIII 스팅 내한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지난 1998년과 2005년 두 차례 내한공연을 갖은바 있는 스팅은 1977년 '더 폴리스(The Police)'로 데뷔하여 약 1억 장의 앨범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고 그래미상 16회,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25회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가진 팝 음악계의 거장이다.

이번 내한 공연은 'Symphonicities' 앨범 발매를 기념한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이번 공연에서 스팅은 'Every Breath You Take', 'Shape of My Heart', 'Englishman in New York', 'Fields Of Gold' 등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얻은 자신의 히트곡들을 새 앨범의 콘셉트에 맞춰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슈퍼콘서트의 티켓은 11월 18일 낮 12시부터 현대카드 프리비아와 티켓링크, 인터파크를 통해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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