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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시청 사진제공^^^ | ||
우렁이 농법으로 재배된 친환경 흥해쌀은 12일 서울 강남 무역센터 내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특별만찬 식탁에 비빔밥의 재료로 올려졌다.
이날, 만찬의 주식에는 우리나라 전통음식의 비빔밥이 제공됐는데 이 밥을 짓는데 흥해읍 친환경농업단지에서 생산된 쌀이 사용되면서 흥해쌀이 명실상부한 명품쌀임을 대내외에 톡톡히 과시하게 됐다.
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흥해쌀 제공은 친환경농업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과 육성시책을 펴온 박승호 포항시장의 강한 집념과 포항시 전체 쌀 생산의 25%이상을 차지하는 쌀 주산지인 흥해농협 백강석 조합장의 쌀 소비촉진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마케팅 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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