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버라이어티 '더 퀸'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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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버라이어티 '더 퀸'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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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방송회관

^^^ⓒ 뉴스타운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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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2시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SBS E!TV 토크 버라이어티 <더 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더 퀸>은 S라인의 여왕 현영, 통장의 여왕 신봉선, 내조의 여왕 정시아, 백치미의 여왕 백보람 등의 대한민국 예능의 내놓라 하는 4인이 진행하는 신개념 토크 버라이어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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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티아라를 놓고 벌리는 4인 4색의 토크 버라이어티 쇼로, 이제까지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지구상의 기막힌 사연들을 가진 대한민국 1% 주인공이 총 출동한다.

이 날 현영, 신봉선, 정시아, 백보람이 참석하였다.

^^^ⓒ 뉴스타운 김기영^^^
현영은 "웃기고 앉아 있는 여왕을 만들려고 생각 중이다"며, "레슬링 선수나 사업에 성공하신 분을 초대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다른 프로그램과 다른 점에 대해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웃고 즐겼다면, 더 퀸은 함께 풀어나가는 인간미가 있는 프로그램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여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다"며, "남자 시청자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들고 싶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게임 같은 프로그램이다"며, "케이블 TV는 공중파에서 할 수 없는 이야기나 의상 등을 할 수 있어 매력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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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은 "통장 잔고의 여왕이다"며, "재테크는 못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여자 출연자들과 하는 토크 버라이어티는 처음이다"며, "다이어트를 성공하신 분을 초대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예쁜척 안한다"며, "그런데 더 퀸은 편안하다"라고 덧붙였다.

다른 프로그램과의 차별화에 대해 신봉선은 "시청자 분들과 공감대를 형성해 나갔으면 좋겠다"라고 설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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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는 "내조의 여왕은 아니다"며, "신랑이 출근할 때 잔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다시 태어나도 여자로 태어나고 싶다"며, "커피 마시면서 수다 떠는 프로그램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육아 블로그로 유명한 분을 초대해주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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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보람은 "백치미의 여왕이다"며, "토크 버라이어티는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편안히게 방송하고 싶다"며, "쇼핑몰을 하는 분들을 초대하여 노하우도 들어 보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토크 버라이어티 <더 퀸>은 오는 25일 밤 12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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