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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댄스 동아리인 'Zenis' 팀이 젊음을 발산하고 있다 ⓒ 한인저널(paranlove.com)^^^ | ||
13일 웨이하이 위해위 호텔에서 열린 한마음 축제 및 교민 체육대회 종합 시상식에서 한인상공회 이학동 회장은 이같이 밝혔다.
이 행사는 중국인으로 구성된 산동대 세종학원 사물놀이패의 신명 나는 공연을 시작으로 웨이하이를 대표하는 에어로빅 수(秀) 팀의 이어진 무대로 분위기가 한껏 고조 되었다.
이어 산동대 유학생 동아리인 여성 5인조 ‘Zenis’ 팀은 환상적인 댄스 실력을 뽐내며 젊음의 끼를 마음껏 발산 했으며 유학생 밴드인 ‘타임’ 팀은 출중한 가창력을 선보여 한국 교민들로부터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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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동회장(맨왼쪽)과 시상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행사에 참가한 교민 박영환(40)씨는 “동료들과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 이었다” 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자주 개최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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