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부산시와 부산문화재단이 남해안 관광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하는데, 행사에 앞서 주최 측은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예술 활동 지원과 부산 거리문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밝혔다.
예선전은 13일 오후 2시부터 펼쳐지는데, 공모를 통해 선정된 리버스쿠루, 세븐코만도즈, 맥시멈크루 등 32개 팀이 3대3 토너먼트 배틀 방식으로 진행되며 상위 16개 팀이 본선에 참가하게 된다.
본선은 14일 오후 4시부터 토너먼트 배틀 방식으로 결승전을 치루며 시상 및 폐막식도 이 날 6시 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문화재단 강남주 대표이사는 "부산은 세계적인 비보이팀을 많이 배출한 비보이의 메카이다"며, "청소년들의 역동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이번 행사야말로 부산 거리문화를 제대로 알리고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 우승팀에게는 재단 대표이사상 및 상패와 상금 500만원이 주어지며 내년 조선통신사 국제교류행사의 출연팀으로 참가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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