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연속극 '폭풍의 연인'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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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연속극 '폭풍의 연인'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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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국민일보빌딩

^^^ⓒ 뉴스타운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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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2시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에서 MBC일일연속극 <폭풍의 연인>(연출 고동선, 권성창 극본 나연숙)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시대마다 중병을 앓고 있는 이 시대, 지치고 병든 영혼을 위로하는 '치유와 회복'의 드라마 <폭풍의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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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어부 할아버지의 손녀딸인 아름다운 영혼을 가진 절름발이 소녀 '별녀'(최은서 분). 고향 마을에 별장을 가지고 있는 민혜성 여사(김민자 분)는 그런 별녀를 눈여겨보고 작가의 꿈을 이루고 싶어 하는 별녀에게 함께 서울로 가자며 손을 내미는데...

이 날 김민자, 정보석, 최명길, 손창민, 심혜진, 정찬, 김성령, 김원준, 최원영, 최은서, 이재윤, 정주연, 차수연, 환희가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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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서 '신은혜' 역에 대해 "천성이 따뜻한 캐릭터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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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자는 '민혜성 여사' 역에 대해 "9년 여 만이다"며, "요즘 드라마와 사는 모습도 달라졌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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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석 '유대권' 역에 대해 "행복하지만 처음에는 버거웠다"며, "배우로서 이루고 싶은 목표점이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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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 '서윤희' 역에 대해 "배우들에 대한 이야기는 다 알 것이다"며, "나와 가장 흡사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 여자'의 캐릭터와 비슷한 모습일 것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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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민 '이태섭' 역에 대해 "존경하는 감독님과 배우들과 작업하여 기쁘다"며, "80년대 최명길씨와 호흡을 맞췄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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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혜진 '홍나림' 역에 대해 "가족을 사랑하는 따뜻한 역할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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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 '이태준' 역에 대해 "성격상 호흡을 맞춘 심혜진과 트러블이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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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채우희' 역에 대해 "환희가 아들로 나온다"며, "좋은 분들과 함께 작업해서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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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은 '에릭' 역에 대해 "낯선 자리이다"며, "작가 선생님을 만나 후 물음표가 느낌표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심혜진 누나를 멘토로 삼고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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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이태훈' 역에 대해 "철없고 막무가내인 밉상인 캐릭터이다"며, "존경하는 배우분들과 작업하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일일 연속극 <폭풍의 연인>은 15일 저녁8시 1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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