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체험전에 중소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참가한 아이스테이션은 세계 최초로 개발에 성공한 3D 태블릿 ‘쥬드 (Z3D)’를 비롯해 미니 태블릿 2종을 함께 전시 중이다.
아이스테이션 부스를 방문한 정규호(27세, 서울 흑석동)씨는 “3D화면을 태블릿으로 직접 체험 해 볼 수 있어서 신기하고 좋았다”며 “국내 중소기업에서 개발한 3D제품이 유수의 글로벌 기업 제품과 당당히 경쟁하고 있다는 사실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아이스테이션은 3D 태블릿 쥬드(Z3D)를 내달 12월 중 시판에 들어갈 예정이다. 7인치 크기의 정전식 터치스크린 화면은 편광방식의 3D패널을 탑재해 기본 제공되는 3D안경을 통해 입체영상을 즐길 수 있으며, 버튼 하나로 2D영상과 3D영상의 전환이 가능해 콘텐츠에 대한 활용도가 높은 것이 쥬드의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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