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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규식과 무누스앙상블 콘서트'^^^ | ||
무누스 앙상블의 무누스 는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이라는 라틴어의 어원이 되는 단어이고, 앙상블은 조화를 뜻하는 단어로 무누스 앙상블은 음악을 향한 열정을 지닌 순수한 사람들의 모임을 뜻한다. 2009년 정상급 첼리스트 김규식에 의해 결성된 무누스 앙상블은, 음악을 사랑하고 각자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들이 모인 크로스오버 그룹이다.
자칫 대중이 지루하고 딱딱하게 여기기 쉬운 클래식을 대중이 가까이 느낄 수 있는 클래식, 소통하는 클래식으로 만들고 싶다는 욕구를 가지게 된 첼리스트 김규식은, 피아니스트 성기문, 아코디언 정태호, 베이시스트 오정택, 기타리스트 박윤우 등 각 분야의 실력파들을 모아 크로스오버 음악을 선보이는 ‘무누스 앙상블’을 결성했다.
클래식, 재즈, 라틴, 탱고까지 장르에 얽매이지 않는 다양한 음악을 시도하면서 음악에 대한 순수한 열정을 발산하고 있는 무누스 앙상블은 서울 및 주요 도시에서 공연을 하며 관객으로부터 뜨거운 호응과 찬사를 받았다. 그들의 앨범도 대중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1집인 ‘My Little Lady' 와 최근에 발매된 2집인 ’Lattin & Tango' 가 언론 매체 등에서도 소개되며 호평 받고 있다.
이날 공연에서는 김규식이 직접 작곡한 ‘My Little Lady'를 비롯하여Astor Piazzola 의 탱고, Tadd Dameron 의 재즈, ’피노키오‘ 로 아카데미 음악상을 수상한 Leigh Harline 의 팝 등 다양한 장르의 다양한 음악들을 선보인다. 이번 카이스트 문화행사에서, 독특하고 새로운 유쾌한 음악, 무누스 앙상블만의 멋진 매력을 만끽해 보는 것은 어떨까.
[김규식]
빈 국립음대, 독일 에센국립음대, 영국 왕립 음악원 졸업
예술의전당, 금호아트홀, 독일 Buergermeisterhaus, 오스트리아 Boesendorfer Saal, 라인란트 주립 Krankenhaus 등에서 독주회
2006 Cello & Doublebass Duo '저음산책' 전국 순회 연주
2006년 1월 CBS 초청 신년 음악회
2009년 Jazz 보컬리스트 웅산과 음반작업 및 Jazz와의 초청공연
CBS TV, Cellist 김규식의 'Falling 人 Music의 MC로 활동
여름 프랑스 ''Montpellier International Academy' 초청 교수
중부 종합 예술학교 교수, 서울 바로크 합주단 단원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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