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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기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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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광화문에 '가을'의 향기가 솔솔 불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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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의 한 빌딩의 공연장을 가기전 잠시 시간이 남아 카메라에 광화문의 늦은 가을 풍경을 담기로 했다. 세종문화회관 뒷편에는 시민들이 가을 풍경을 감상하며 주말 오후 여유를 즐기고 있었다.
다음 장소는 광화문 광장. 서울의 관광 명소로 유명해지고 있어서 역시 많은 사람들이 붐비고 있었다. 그리고 꽃 밭에도 갈대와 이름 모를 가을 꽃들이 피어 있었고, 시민들이 꽃들과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풍경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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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서 청계천을 복원한 후 외국 관광객들이 많아졌었는데, 이어서 조성한 광화문 광장이 더욱 서울 뿐 아니라 한국을 홍보하는데 많은 기여를 한 것 같다. 그 뿐 아니라 두 장소 모두 다양한 문화를 유치하며 관광 뿐 아니라 한국의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있다.
며칠 후에는 세계의 정상들이 서울을 방문하는 'G20 정상회의'가 열린다. 미국 등 나라를 대표하는 정상들과 영부인, 그리고 국제기구대표 등이 방문하는데, 서울의 달라진 모습을 직접 눈으로 보면 감동 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한국이 'IT' 뿐 아니라, 문화와 현대적인 도시와 어울리는 환경을 생각하는 도시라는 인상을 심어줄 것이기 때문이다. 80년대 개발을 하여 환경을 파괴한 나라에서, 시민을 위한 환경을 보존하는 개발을 하는 나라로 변했다는 것이 세계의 정상들이 보고 느끼고 돌아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