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한일 국제 영상 & 관광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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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한일 국제 영상 & 관광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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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금호 아시아나 금호아트홀

^^^ⓒ 뉴스타운 김기영^^^
6일 오후6시 <제 8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한일 국제 영상 & 관광 심포지엄이 열렸다.

이 날 패널 소개 영상, 이주연 프로그래머의 행사 간략 소개, 장동찬의 기조연설, 벳쇼 테츠야 숏쇼츠필름페스티벌 & 아시아 대표, 배우 카시와바라 타가시, 배우 김옥빈, 이춘연 씨네2000 대표의 개별 발제 및 질의 응답, 포토 타임 순으로 진행되었다.

^^^ⓒ 뉴스타운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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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와바라 타가시는 "영화 '러브 레터'가 한국에서 상영되어 촬영지인 '오타루'도 한국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 왔다"라고 전했다.

한국 음식 중 좋아하는 음식에 대해 카시와바라 타가시는 "불고기를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 뉴스타운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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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은 "영화 '박쥐' 촬영지인 부산이 아직 분위기가 조금 남아있어 관광객들이 찾아와 사진 촬영도 한다"며, "100미터 최고 기록은 14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전주와 함양, 화순 등 전라도 부근에서 6.25 전쟁을 소재로 한 영화 '고지전'을 찍고 있다"며, "고향이 광양인데, 가을은 스산하지만 여름에 가면 파랗다"라고 전했다.

또한 "화순이 훼손 되지 않는 돌산 등 오염되지 않아 인상적이다"며, "광양 불고기가 유명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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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연은 "단편 영화는 숨어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심포지엄을 통해 새롭게 조명해보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김옥빈은 태권도 2단이다"며, "배우와 제작자와 느끼는 장소의 개념이 다르다"라고 밝혔다.

또한, "세계와 경쟁해야 한다"며, "뉴질랜드와 일본 쿠슈를 일주 한적이 있는데 정말 아름다웠다"라고 덧붙였다.

기억나는 음식에 대해 이춘연 대표는 "전라도 사람은 홍어와 세발낙지를 좋아한다"라고 전했다.

^^^ⓒ 뉴스타운 김기영^^^
벳쇼 테츠야는 "드라마 '아이리스', 영화 '러브 레터'를 촬영한 장소 등이 관광 산업에 도움을 주었다" 라고 전했다.

한국 음식 중 좋아하는 음식에 대해 "삼계탕, 순두부를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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