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사회 소속 병.의원 2천124곳가운데 291곳이 다자녀가정 우대제 참여의사를 밝혔으며, 참여 병.의원은 지속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부산지역 한의원114곳과 약국 77곳도 동참한다.
부산시는 이미 전국 최초로 가족사랑카드를 발급해 다자녀가정에 옷구입, 학원비, 공연관람료 할인 같은 다양한 혜택을 주고 있다.
또 아이를 많이 낳을 수 있는 보육.교육 환경을 위해 둘째 이후 자녀에게 취학전까지 보육료 전액을 지원하며, 셋째 이후 자녀에게는 보육료뿐만 아니라 초.중.고 무상교육 및 대학입학시 첫 등록금을 지원한다
매년 11월1일을 다자녀가정의 날로 지정해 기념행사를 열고 있다. 11월1일은 3명 이상의 자녀를 낳자는 1+1+1의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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