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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학교 공개수업’은 11월 1일(월)부터 11월 6일(토)까지 방과후학교 20개 부서에서 실시되었으며 학생들이 그동안 배운 실력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평소 모습 그대로 학부모들에게 수업을 공개함으로써 방과후학교 수업이 학생들의 특기와 적성을 계발하며 재능을 키울 수 있는 배움의 장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자리다.
이번‘방과후학교 공개수업’은 단순한 수업 공개에서 벗어나 다양한 발표회를 통해 아동들의 실력을 뽐내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었다. 첼로부는 작은 음악회를 열었으며 마술부에서는 다양한 마술도구를 활용한 마술공연을 실시했다. 이와 더불어 영어회화부는 챈트와 노래를 이용한 영어연극을 공연하였으며 로봇부에서는 로봇을 직접 제작하여 시연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공개수업을 참관한 한 학부모는 “학교 안에서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고 사교육비에 대한 부담도 줄일 수 있어 앞으로도 꾸준히 가르칠 생각”이라고 말했다.
조현팔 청량초등학교 교장은 “이번 방과후학교 공개수업은 학부모들이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신뢰하고 긍정적인 인식을 갖게 하여 과외 활동을 학교 안으로 끌어들여 올바른 교육풍토를 조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개수업은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질 높은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학력 및 적성과 특기를 향상시킴으로써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이고 사교육비를 줄여 공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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