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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계장 화재 사진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경기 양평소방서(서장 김 성곤)는 지난 31일 4시쯤 발생한 농장 화재에 신속히 출동한 의용소방대원의 활약으로 1억여 원의 재산피해를 방지했다.고 밝혔다.
양평소방서에 따르면 청운면 비룡리 소재 파이프 조립식 천막으로 되어 있는 한 모씨(48세-남) 양계장에서 발생한 이번 화재는 불에 타기 쉬운 보온자재를 많이 사용하고 있어 화재의 연소가 급격이 이루어지는 점을 감안할 때 신속한 화재진압이 없었다면 전 재산을 잃을 수 있는 사고였다.
이번화재는 소방서 추산 1,500천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1시간만에 완전히 진압되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올해 화재와의전쟁 선포와 화재현장 5분 출동룔 제고를 위해 양평소방서 전 직원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G-20 정상회의가 성공적인 개최 될 수 있도록 경계근무를 늦추지 않은 결과라고 말했다.
의용소방대 오흥춘 대원은 나홀로 근무하는 119지역대의 출동인원을 보충하고 화재로부터 지역의 안전을 위해 인근에서 생업을 하고 있다가 소방서 비상연락망을 통해 화재 발생을 통보 받으면 신속하게 출동하는 우리 의용소방대는 항상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며 이번 화재 때도 소방관을 도와 신속히 화재를 진압했을 뿐 당연한 일을 한 것이다 라면 이웃의 칭찬에 멋 적어했다.
이에 앞서 지난 30일 오후 7시쯤 목조 한식기와로 된 전통방식의 일반 주택(용문면 덕촌리 소재)화재에는 지속적인 목조문화재 화재진압훈련으로 건축방식과 형태 등에 맞는 진압방법을 통해 화재를 조기에 진압할 수 있었다.
이 화재는 출동한 20여명의 소방관들에 의해 1시간만에 진압되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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