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70주년 기념행사 개회 선언 ^^^ | ||
이 순학 총동문회장은 기념사에서 “인천기계공고가 대한민국 기술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며 “이제 우리 4만여 동문들은 선배는 끌어주고 후배는 밀어주며 각 개인은 행사에 참여하고 관심을 가져주면 동문회는 크게 발전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 기성 교장은 “오늘의 70주년 행사가 있기까지 전통을 만들어 주신 선배 동문에게 감사한다.”며 “교직원과 학생들도 학교 발전에 온 힘을 쏟아 그 전통을 이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 ||
| ^^^▲ 전국기능경기대회 금탑수상 유공자 수상 장면 ^^^ | ||
또 인천신문사 이 광림 대표와 오픈네트서비스(주)의 이상국 대표 등 2명의 동문이 자랑스러운 기공인 상을 받았다.
원 기범, 박 소현의 사회로 진행된 3부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열린 음악회는 그야말로 감동의 도가니였다.
![]() | ||
| ^^^▲ 치어리더 멋진 공연 장면^^^ | ||
특히 팔순의 노구를 이끌고 지휘와 색소폰을 연주한 김 경오 동문(7회)과 10회의 김 주면 동문은 관중들의 기립박수와 함께 두 번의 앙코르를 받기도 했다.
앞서 열린 재학생 축제에선 문학정보고의 치어리더 공연과 인천기계공고 학생들의 범패와 작법 무 공연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피날레를 장식한 부평 디자인과학고의 치어리더 공연은 가까이서 공연을 지켜보려는 학생들이 무대 앞으로 몰려들어 환호성을 지르는 등 최고의 인기를 끌었다.
![]() | ||
| ^^^▲ 70주년 축하 떡 컷팅 장면 ^^^ | ||
김 경오 동문도 “이번 공연이 내 생애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기회가 주어진다면 연주활동은 계속하고 싶다”고 말했다.
장 인옥(시민 남구 주안동)씨는 공연을 보려고 해도 공연장소가 거리가 멀다보니 관람이 힘들여는 데, 우리 동네에서 공연을 보니 즐거운 시간 이였다고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