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환경감시협의회 해안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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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환경감시협의회 해안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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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대포 해수욕장 해안지역에서 쓰레기줍기 운동

29일 오전에 다대포해수욕장 근처 해안지역에서 4대강 살리기 운동으로 쓰레기 줍기 운동을 펼쳤다. 이날 부산시청 주관으로 관련 봉사단체인 사단법인 한국해양환경감시협의회와 다대동 통우회, 바르게살기, 부산시청, 사하구청과 함께 100여명이 참석하여 해안지역 대청소를 펼쳤다.

통우회를 이끌고 있는 봉사활동에 참석한 김영광회장은 매 분기마다 2회이상씩 환경정화운동을 50여회원이 참석하여 펼치고 있으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환경보호와 수질개선, 그리고 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해 봉사한다고 밝혔다. 해양환경연수 원장이신 안태춘박사는 4대강 살리기 운동이 아니더라도 환경을 생각하고 지역사회에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봉사는 앞으로 계속돼야 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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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 2010-10-30 20:41:17
    기사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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