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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협의회에 임의대표를 함께 맡게 된 김태섭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의 휴대폰은 통화를 하는 것보다 휴대폰을 보는 시간이 더 많아졌다”고 비유하며 “휴대폰을 통하여 문자를 보내고, 이메일을 확인하며 야구경기도 시청할 정도로 이제는 셋트가 콘텐츠, 미디어 산업과 함께 동반 성장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밝혔다.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개최된 이날 출범식에는 모철민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을 포함한 정부관계자와 금번 협의회에 위원으로 참가하는 KBS, MBC 등 방송 3사와 삼성전자, LG전자, KT, SKT, LGU+ 등 국내 대기업 및 케이블TV협회 등의 콘텐츠 관련 주요단체 회장 및 사장단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금번 협의회는 3D를 포함한 차세대 콘텐츠 산업의 조기 활성화를 위하여 콘텐츠 및 기기, 미디어사업자간의 상호 동반성장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각 분야를 대표하는 16인으로 구성되며 정부지원 생태계 프로젝트 투자 방안 확정 및 자율적 투자협력, 상생 방안 논의를 하게 된다. 특히 정책 결정의 효율적 지원을 위하여 한국 콘텐츠 진흥원내 실무 T/F 지원 조직을 별도 두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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