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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한 지붕 아래 공존하는 두 개의 꿍꿍이가 만들어내는 서스펜스 코미디 <이층의 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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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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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또한 '달콤, 살벌한 연인'을 통해 230만 관객을 동원, 관객과 평단 모두로부터 찬사를 받은 손재곤 감독이 4년을 공들여 만든 작품이다. 이번엔 또 어떤 놀라움을 안겨줄지 기대된다.
이 날 한석규, 김혜수가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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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이어서, "'달콤, 살벌한 연인을 보고 시나리오를 봤다"며, "연기를 해볼만 하고, 잘 할수 있을까 생각하였다"라고 밝혔다.
한석규에 대해 김혜수는 "한석규는 상대 배우를 배려한다"며, "한석규는 좋은 배우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애드립 안 할줄 알았는데 촌철살인의 애드립을 해서 스텝들이 웃었다"며, "어릴 때 만났는데 '우리 혜수'라고 불러 준다"라고 밝혔다.
또한, "정말 고맙다"라고 덧붙였다.
어머니 연기에 대해 김혜수는 "사모곡에서 10대부터 40대까지 연기하였다"며, "엄마 역은 심심치 않게 하였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이번 작품은 모성이 부각되는 역할은 아니다"며, "정신적으로는 딸과 비슷하다"라고 전했다.
또한, "엄마 역할에 부담은 없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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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이어서, "팬이었고, 김혜수가 출연하는 영화를 다 봤다"며, "파트너가 좋았고 기쁜 마음이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10년 후 김혜수와 다시 호흡을 맞추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배우에 대해 한석규는 "배우로서 안성기 선배님의 '꿈'의 조우신 역을 보면서 내가 40대 조우신이라는 인물을 연기하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다"며, "'대부' 의 알파치노 작품도 봤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노화를 느낀 작품은 '음란서생'이다"고 전했다.
영화 <이층의 악당>은 오는 11월 25일 개봉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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