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평화대사 협의회 평화의 쌀 1천 톤 모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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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평화대사 협의회 평화의 쌀 1천 톤 모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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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 수확한 쌀 불우 이웃과 북녘에 지원

^^^▲ 발대식 및 쌀 모으기 기부^^^
인천광역시 평화대사협의회와 평화행동은 25일 내, 외빈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 신세계백화점 광장에서 평화의 쌀 모으기 캠페인 인천지역 출범식을 가져다.

평화대사협의회와 평화행동은 어려운 이웃과 다문화 가정, 북한 주민을 돕기 위한“인천 평화의 쌀 모으기 운동본부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공동위원장으로 최 기선(전 인천시장), 강 부일(전 인천시의회 의장), 이 익진(전 계양구청장), 김 홍섭(전 중구구청장), 문 기현(전전 서구의회 의장), 김 기성(전 중구위회 의장)씨를 위촉하고, 실행위원장으로는 홍 희자(대한적십자 중앙 부회장), 조 성진(인천환경지도자연대 상임대표), 박 태관(UPF 인천시지부장) 씨를 선임했다.

^^^▲ 사랑의 쌀 모으기 행사 시작 전 홍보 모습^^^
평화의 쌀 모으기 캠페인은 전국 12개 광역시, 도를 순회 출범식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행사이다.

황 선조 중앙 공동대표는 이날 “정부의 상호주의에 입각한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지만 형제들의 배고픔을 외면할 수 없어서 전국 평화대사협의회와 평화행동 회원들이 먼저 앞장서기로 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 사랑의 쌀 모으기 홍보 캠페인^^^
2008년부터 쌀 모으기를 전개, 어려운 이웃에 전달한 봐 있다.

이번에 모아지는 쌀은 대북사업을 하는 평화자동차를 통해 필요한 지역과 주민들에게 직접 전달하는 방안을 강구중이라고 유 행석 사무처장은 전했다.

시민 이 송림(남구 주부)씨는 “외국인 1백만 시대의 다문화 대한민국의 현실 속에서 전국 다문화 농민들이 직접 지은 쌀을 북한에 지원하는 일은 너무도 영광스러운 일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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