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김성희 피아노 독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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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김성희 피아노 독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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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대학교, 한양대학교 총 동문회 후원으로 개최

^^^▲ '김성희 피아노 독주회'^^^
예인예술기획이 주최하고 대진대학교, 한양대학교 총 동문회가 후원하는 피아노 연주회는 “따뜻하고 투명한 소리와 풍부한 감성과 열정”으로 호평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김성희 교수가 독주회를 갖는다. 선화예술학교, 선화예술고등학교, 한양대학교를 졸업한 후에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뒤 도미하여 미시간 주립대학교에서 피아노 연주전공으로 음악예술학 박사(Doctor of Musical Art)를 취득했다.

한양대학교 대학원에 재학 중 국내에서 수차례 독주회를 시작으로 인터내셔널 콘서바토리 오디션 우승, 모스크바 국립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협연, 서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협연, 2003 젊은 음악가 초청 연주회, 영산아트홀 초청 연주회, 모차르트 소나타 전곡 연주회, Dumuel아트홀 초청 연주회 등 독주와 협주, 앙상블 등 다양한 장르에 걸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으며, 3인의 Piano Soloist로 구성된 “Trias”를 창단하여 꾸준한 정기 연주회를 통해 매회 새로운 주제를 갖고 다채로운 음악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독주회에서는 모차르트와 슈만, 브람스를 연주할 예정이며, 모차르트 소나타중 규모가 크고 중후하며 특히 피날레가 자유롭고 환상적인 <소나타 K. 332>로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뒤이어 젊은 마음을 간직하는 어른들의 세계를 그린 슈만의 <어린이 정경>을 연주할 예정인데 이 작품은 선율을 중심으로 간단한 구성을 갖는 13개의 소품으로 되어있으며, 슈만의 피아노 작품의 특징인 선율의 서정성과 표제 음악적 성격이 잘 나타나있는 예술적으로 가치 있는 작품이다.

마지막 연주 작품은 피아노 변주곡 중 최대 걸작으로 칭송되어지는 브람스의 <헨델 주제에 의한 변주곡과 푸가>이다. 이 작품의 주제는 헨델의 하프시코드를 위한 조곡 Bb Major의 마지막 부분으로부터 가져왔는데, 변주곡들의 독특한 텍스쳐와 오케스트라적인 음향 효과가 돋보이는 곡이다.

현재 피아니스트 김성희는 대진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 이다.

-2010. 11. 3(수) 오후 7:30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주 최 : 예인예술기획
-후 원 : 대진대학교, 한양대학교 총 동문회
-입장권 : 전석 20,000원 / 학생 10,000원
-문 의 : 예인예술기획 (02-586-0945)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 티켓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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