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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체험활동은「나라사랑과 인천의 현충시설」안내,「역사는 미래다」와 「전쟁과 평화」영상물 시청으로 대한민국의 역사와 전쟁을 재조명 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전시관 및 시립박물관 견학, 주변지역 환경정화 활동 등으로 4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이번 체험활동에 참가한 학익여고 이보경 학생은 ‘역사의 현장인 인천상륙작전기념관에서 직접 강의를 듣고 전시관을 견학해보니 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살아있는 역사공부가 되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체험활동에 참가한 청소년들에게는 4시간의 봉사활동 확인서를 발급하였으며, 다음 체험활동은 11월 넷째 주 토요일에 실시할 예정이다. 접수는 개인참가자는 전화로, 단체는 명단을 작성하여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8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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