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잠실 주 경기장도 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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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잠실 주 경기장도 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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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2만 여석 20분 만에 완전 매진..티켓파워 과시

월드와이드 앨범 ’The Beginning‘의 선주문량 52만장 돌파 등 하반기 가요계 태풍의 눈으로 떠오른 JYJ(재중, 유천, 준수)의 첫 월드와이드 콘서트 ‘JYJ Worldwide Concert in Seoul’의 1차 판매 분 2만여 석이 예매 시작 20분만에 매진되어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JYJ 콘서트의 예매를 담당한 인터파크는 오는 11월 27일과 28일 저녁 7시에 있을 2회 공연의 1차 판매분 2만 여 좌석이 티켓 오픈 20분만에 매진됐다고 밝혔다.

인터파크 관계자는 “지난 12일 서울에서 진행된 쇼케이스의 15분 매진량 보다 2배 많은 2만 여 석의 티켓이 예상보다 더 빠른 속도로 판매되는 등 JYJ의 티켓 파워에 다시 한번 감탄했다.”며 “매진 후 팬들의 문의가 몰려 다음주로 예정되어 있는 2차 판매 분의 오픈을 예정보다 앞당기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콘서트의 주관사측은 “머라이어 캐리, 제니퍼 로페즈,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 세계적 팝 아티스트의 공연 총 감독을 역임한 ‘제리 슬로터(Jeri Slaughter)’가 연출하며 무대, 시스템 등에도 최고 수준의 하드웨어가 투입 될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콘서트를 준비하는 멤버들의 티저 영상을 예고편 형식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JYJ의 첫 월드와이드 콘서트는 잠실 주 경기장에서 11월 27일과 28일, 각각 오후 7시에 총 2회에 걸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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