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내 노인들의 무료한 일상을 그린 연극 '행복한 동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공원내 노인들의 무료한 일상을 그린 연극 '행복한 동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노인보호전문기관, 제6회 노인인권연극제 연다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노인보호전문기관이 주관하는 제6회 노인인권연극제「어르신과 행복한 동행」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29일(금) 17시에 인천노인종합문화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지난 연극제와는 달리 아마추어 연극팀이 아닌 대학로에서 수차례 공연을 하고 있는 전문연극극단으로 구성되었고, 이번 연극은 어르신들이 공원내에서 빚어진 노인들의 무료한 일상을 통해 좀 더 나은 황혼을 꿈꾸며 과거와 미래의 소통을 알게 된다는 이야기의 연극으로 일반인들에게 노인인권 및 노인문제를 인식 시키고자 재구성 됐다.

이날 연극제는 극단-차이무의「썽난 마고자」라는 연극이 진행되며, 이외에도 축시로는 時 - 퍼포먼스「소리/시/사랑 - 이춘우(봄비)」, 나팔이라는 통 안에 기쁨, 슬픔, 즐거움을 썩어 행복이라는 소리로 돌려준다는「Brass Tong」의 신나는 무대가 펼쳐지며 노인인식개선을 위한 카툰전시회 및 노인학대 사진전 등을 준비하여 시민들에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