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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지난 연극제와는 달리 아마추어 연극팀이 아닌 대학로에서 수차례 공연을 하고 있는 전문연극극단으로 구성되었고, 이번 연극은 어르신들이 공원내에서 빚어진 노인들의 무료한 일상을 통해 좀 더 나은 황혼을 꿈꾸며 과거와 미래의 소통을 알게 된다는 이야기의 연극으로 일반인들에게 노인인권 및 노인문제를 인식 시키고자 재구성 됐다.
이날 연극제는 극단-차이무의「썽난 마고자」라는 연극이 진행되며, 이외에도 축시로는 時 - 퍼포먼스「소리/시/사랑 - 이춘우(봄비)」, 나팔이라는 통 안에 기쁨, 슬픔, 즐거움을 썩어 행복이라는 소리로 돌려준다는「Brass Tong」의 신나는 무대가 펼쳐지며 노인인식개선을 위한 카툰전시회 및 노인학대 사진전 등을 준비하여 시민들에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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