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려는 '박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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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변화하려는 '박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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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애단 운영진 새진영으로 진로 모색중

^^^▲ 2007년6월 박애단봉사단을 격려차 서울보훈병원 방문한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
박애단은 '박근혜를 지지하는 애국시민봉사단체'로 서울보훈병원을 모태로하여 전국적으로 명실상부한 봉사하는 단체로 유명하다.

지난 7년동안 수많은 봉사를 통하여 봉사자로서의 자세를 확립하고 박애정신과 애국애족정신속에 나눔의 봉사실천을 해온 단체이다.

2007년 6월29일엔 박애단봉사단을 격려차 박근혜 전 대표께서 직접 서울보훈병원를 방문하여 환우들과 가족, 병원 관계자들을 위로한 바 있다.

그러나 지난 2007년 대선이후 급격하게 박애단 뿐만아니라 타 단체들과 같이 침체의 길로 접어들었으나 유독 박애단 만큼은 침체의 늪에서 빠저나오질 못하고 있다. 회원중 한사람은 "누가봐도 '박애단'은 이미 실체가 상실되어 있는듯 없는듯한 카페운영으로 수많은 회원들이 떠났슴을 알아야 합니다"라고 실토하고 있다.

박애단은 더이상 이러한 사태를 악화시키지 않기위해 이번주(21일)에 서울에서 긴급회의를 한다고 한다. 이자리에선 "현 카페지기(회장)의 살신성인의 자세로 자리에 연연하지말고 인재를 영입하여 발전를 꾀하고 고문의 역활을 하는 것이 좋다" "예전에 왕성하게 활동했던 회원들이 다시금 모일 좋은 계기가 될것이다" "빠른 시일내에 전국대회를 열어 제2의 창단식을 갖게 될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박애단을 탈퇴한 회원들이 매월 셋째주에 서울보훈병원봉사를 지속적으로 해온터라 이번에 신임 회장과 새로운 임원진들이 대거 진영을 구축하면 다시금 서울보훈병원봉사를 맡아하고 다양화하여 질높은 봉사를 하겠다고 한다. 또한 5대도시 보훈병원를 주축으로하여 박애단의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박근혜를 지지하는 애국시민단체로서 나눔의 봉사 실천했던 수천명의 회원들이 단합되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하며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고 정도로서 봉사정신 계승하는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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