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깊어가는 가을 왕인국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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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깊어가는 가을 왕인국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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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부터 13종 10만여점 전시

^^^▲ 국화 영월관의 모습
ⓒ 영암군청 제공^^^
영암군은 "2010왕인국화축제"를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21일까지 24일간 군서면 왕인박사유적지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년 축제는 서남권 대표 가을축제로 자리 잡기 위해 새 아이템인 영월관 전면부 국화장식 및 시유도기 국화터널 조형과 대형 국화 홍보탑 설치, 어린이들을 위한 만화캐릭터 12점을 신규제작 전시하는 등 전년보다 더 많은 국화작품 13종 10만여점을 전시하여 왕인박사유적지를 1억송이 국화향으로 물들인다.

또한 신종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하여 보건소와 협조하여 적외선 열화상감지기, 손소독제 등 축제장 입․출구에 비치하고 관람객에게 의료지원을 제공하여 신속하고 철저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영암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한층 더 향상된 재배기술과 아이템으로 천만송이 국화향과 주옥같은 시가 어우러진 낭만의 축제로 󰡒깊어가는 가을! 오색찬란한 국향의 유혹과 함께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 이라고 설명했다

국화축제장 입장시간은 9시부터 18시까지이며 관람시간은 9시부터 18시시 30분까지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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