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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식은 부개1동주민센터(동장 최재환)의 “문화마을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철도전용선(부평선) 부근의 각종 쓰레기를 뒤덮인 무단투기 지역을 재활용 소재를 이용한 생태곤충 공원으로 조성하는데 적극 동참하는 것을 약속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공동협약서를 살펴보면, 우선 부평선 중 동수로에서 경인로, 경인로에서 경인철도변 지역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제3군지사는 이 지역(부평선 일대)을 지역주민을 위해 개방하고 월 1회 환경정화 활동을 위한 인원 및 장비 등을 지원하며, 부평구청은 수목‧살충작업 등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공동으로 시설물 보호 및 주민안전을 위해 노력하자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날 홍미영 구청장은 “그 동안 무단투기 지역으로 골머리를 앓았던 곳이 주민쉼터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협조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했으며, 이에 안언숙 제3군수지원사령부 사령관은 “군도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될 수 있어서 뿌듯하고, 앞으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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