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 전통시장은 살아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광주 남구 , 전통시장은 살아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5일, 무등시장 상인과 주민 어울림한마당

광주 남구는 15일 오후 5시30분부터 무등시장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제2회 무등시장 상인․주민 어울림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남구는 무등시장 상인과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 잔치로 열어 전통시장에 활력소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 행사는 광주경제살리기운동본부(추진위원장 이민원) 주관으로 공연과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의 내용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광주경제살리기운동본부는 2008년 12월 광주시와 경제단체, 시민단체가 연대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족했으며 상인과 주민이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 등 문화행사와 매월 ‘시장신문’을 발간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어울림한마당 행사를 통해 상인과 고객이 함께 호흡하고 동참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무등시장을 고객이 인정하는 쇼핑 명소 및 고객이 방문하고 싶은 최고의 전통시장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등시장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문화를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 시범사업(문전성시)‘에 선정돼 국비 2억원과 문화기획, 공공미술 등 문화전문가로 구성된 컨설팅단의 지원을 받아 재래시장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