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일일 생활권 형성' 류우익 주중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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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일일 생활권 형성' 류우익 주중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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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해저터널, 열차페리 검토 중

^^^▲ 류우익 대사가 한국어학과 학생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한인저널^^^
류우익 주중대사가 한국학 학술대회 강연으로 산둥대 웨이하이 분교를 방문 했다.

류우익 주중대사는 강연 후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웨이하이는 한중간의 문화, 경제, 예술의 교두보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한중 일일 생활권 형성을 위해 한중 해저터널, 열차 페리를 정부에서 검토 중이라고 설명 했다.

이어 산둥대 웨이하이 분교는 중국에서 가장 먼저 한국어 학과를 개설 했으며 가장 많은 졸업생을 배출한 곳으로 이곳이 한국학의 요람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산둥대 웨이하이 분교는 천명의 중국학생이 한국학 대학에서 한국어를 배우고 있으며 550명의 한국 유학생이 재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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