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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학교폭력예방 순회특강”을 받은 3개 학교(부평중,연수고,부흥중)는 학생 자신들이 폭력을 근절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내고 자성하는 분위기가 있어 2-3개 학교 순회특강 을 더하겠다는 예정에 교직원들은 반기고 있다.
알게 모르게 학교폭력으로 학교 나가기를 꺼리는 학생들의 상담회수가 크게 줄었고 학교 분위기가 눈에 띠게 좋아졌다는 학생부장 선생님들의 평은 아주 고무적이다.
인천 관내는 226개의 초등학교와 128개의 중학교, 114개의 고등학교가 있다.
이들 학교는 ‘건전한 교육풍토 조성으로 폭력없는 학교,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하는 학교, 학우들간의 돈독한 우정 쌓기’ 등으로 년 2-3회의 학교폭력 및 성폭력예방 교육을 해야 한다는 지침을 받아놓고 실지 이행한 학교는 별로 없다는 소문이다.
부평중학교 학생담당 이 교사는 “ 학업 분위기 건전성을 위해 우선 교육청에서 각 학교에 강력히 지시를 해야 한다. 교육청의 지침을 받아 놓고 있으나 시험이다 뭐다 하면서 갖가지 사정으로 유야무야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이런 시기에 사회단체인 한국미래사회복지재단에서 학교폭력예방을 순회 강연한다는 것은 참 좋은 일로 우리 학생부장들은 환영하고 있다” 고 말했다.
학교폭력 예방, 성폭력 예방, 성희롱 예방, 성매매 예방 등 폭력 근절의 대안을 갖고 있는 한국미래사회복지재단은 부천시와 시의회에서 요청한“성희롱 및 성매매 예방“특강 신청을 받아놓고 있다.
각 기관이나 학교, 기업, 사회단체는 각종 폭력예방 및 성희롱에 관한 강의를 듣고자 할 때는 지체없이 이 법인에 신청하면 된다. 전화는 524-0170 또는 524- 0373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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