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허가 처리위해 공휴일 근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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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허가 처리위해 공휴일 근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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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오는 16일부터 공휴일 근무제 돌입...현장 직접 찾아 인허가지 확인 및 상담

^^^▲ 업무연찬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속시원한 인, 허가 처리를 추구하는 양평군이 속 시원한 인, 허가 처리를 위해 오는 16일 부터 공휴일에도 근무제를 도입한다.

양평군에 따르면 군은 고객맞춤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토, 일, 공휴일에도 생태개발과 근무를 오전9시부터 저녁6시까지 평일과 같이 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팀장을 주축으로 민원처리 전담반 6개조를 구성해 평일에 인허가 민원업무를 보기 힘들었던 민원인에게 민원인이 편리한 시간에 사전상담 예약을 접수 받아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인・허가지를 확인하고 상담 할 계획이다.

생태개발과는 시원스럽고 스피드한 인허가 처리로 올 9월말 현재 2만6천건의 인허가 민원을 처리하는 등 최근 3년간 7만 여건의 유기한 민원을 처리했다. 또 유기한 민원 단축처리율 목표를 80%로 설정하고, ‘민원지연처리율 제로화’, ‘지연처리 민원배상제’ 등 민원인의 입장에서 신속・정확한 민원해결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군은 친절한 행정서비스 실천을 위해 안내도우미, 불허가 민원고객참여 심의회 운영 및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업무연찬과 청결한 사무실 유지를 통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여가고 있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대민 서비스 제공으로 민원 행정의 신뢰도 제고와 고객 욕구에 부응하는 감성행정서비스를 실천해 군민 행복지수 전국 1위의 양평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7월말부터 민원실 근무시간을 밤9시까지 3시간 연장운영 하고 있으며 생활민원 불편사항을 휴일과 야간에도 신속히 해결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민원인이 만족할 수 있는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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