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성범죄자 전자발찌 끊고 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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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성범죄자 전자발찌 끊고 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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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1일 저녁 8시 30분경에 부산역 근처에서

부산에서 20대 성범죄자가 위치 추적 장치인 전자발찌를 끊고 잠적한지 3일째에 접어든 것으로 밝혀져 성범죄자 관리에 허점이 드러났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법무부와 부산진경찰서 등은 성범죄 전과자 박모(27)씨가 지난 11일 저녁 8시 30분경에 부산역 근처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났다고 13일 밝혔다.

사건 당일 법무부 중앙관제센터에서 경보음이 울린 후, 112 지령실에 통보를 해 경찰이 곧바로 현장에 출동했으나 박씨와 전자발찌를 찾지 못했고, 이어 부산진경찰서 형사팀이 박씨의 거주지인 부전동으로 급파됐으나 여기서도 행적을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달아난 박씨는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 된 여성을 모텔에서 성폭행한 혐의로 실형 3을 복역한 뒤에 지난 8월 5일 출소해, 같은 달 13일 전자발찌 부착명령을 받고 자신의 부산 어머니 집에 머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법무부는 이번과 같은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내부에 금속재질을 넣은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르면 이달 말경에 전자발찌를 전면 교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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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리칩 2010-10-13 23:23:08
    금속재질을 넣은 제품을 개발이라 베리칩 시행은 얼마 안남았다. 오른손과 이마에 이식하는... 미국은 2014년까지 국민 모두가 의무화로 받게되있는데, 현재 한국은 비밀리에 베리칩 독점권과함께 3개월에 5천개를 소모하는 계약(선택권과 상관없이 의무 대상은 아마.. 범죄자, 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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