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식량의 날 자원봉사 축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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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식량의 날 자원봉사 축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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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서 나눔콘서트 등 볼 거리 가득

^^^▲ 기아대책 홍보대사 (왼쪽부터) 이하늬, 윤항기, 김혜은, 정태우, 김정화, 조민기^^^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정정섭)은 조선일보, MBC플러스미디어, 경기도와 함께 10월 16일(토) 오후 1시부터 8시 40분까지 수원월드컵경기장서 ‘세계 식량의 날 특집 자원봉사대축제’를 연다.

MBC플러스미디어에 생중계되는 이날 행사는 10월 16일 ‘세계 식량의 날’을 맞아 식량부족으로 고통 받는 지구촌 이웃들을 돌아보고, 실제 도움을 주기 위한 식량키트제작 봉사활동, 후원참여, 나눔콘서트 등 범국민 차원의 나눔활동을 위해 마련됐다.

오후 1시부터 아프리카, 아시아, 북한에 보낼 식량키트를 만드는 봉사활동이 진행되고, 7시 30분부터 샤이니, 비스트, f(x), FT Island, 슈프림팀, 박상민, 채동하 등 유명 가수들이 함께하는 나눔콘서트가 열린다.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은 기아대책 홈페이지(www.kfhi.or.kr/food)에서 할 수 있다. 식량 키트 제작 봉사자와 콘서트 참가자는 식량 키트 후원금 1만원을 기부해야 하며, 키트제작봉사자들에게는 2시간의 자원봉사확인증이 발급된다. 당일 방송 시청자들은 ARS 060-700-0770으로 1건당 2,000원을 후원할 수 있다.

한 편 행사에 앞서 기아대책 인도, 부르키나파소, 우간다 사업장서 빈곤 이웃들의 처참한 삶을 조명한 다큐멘터리 3부작이 MBC 드라마, MBC 라이프 채널을 통해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방영된다.

1부 인도 편에서는 김정화 기아대책 홍보대사가 인도 델리를 찾아 결연아동 알리를 만나고 깔레칸 빈민가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사연이 소개된다. 2부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편은 빈곤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현지서 수년 동안 교육, 급식, 환경개선에 힘쓰는 서혜경 기아대책 기아봉사원의 모습을 담았고, 마지막 우간다 편에서는 에이즈, 소년병, 매춘 등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조명한다.

참가신청 및 문의: www.kfhi.or.kr/food, 02-544-9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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